주문배송조회
  회사소개 뉴스 리뷰 자료실 제품
 
아르젠토 (Argento)
오디아 (Audia)
피셔앤피셔 (Fischer&Fischer)
그레이스디자인 (Gracedesign)
이소폰 (Isophon)
HB케이블 (HBCableDesign)
Rogers
기타(Accessories)
 
제목 2009 뮌헨 하이엔드쇼 2
번호 : 9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09-06-01 조회 : 17662
2009 뮌헨 하이엔드 쇼를 빛낸 당사의 제품들



장기간의 침묵을 깨고 카시아노와 아라바로 화려하게 복귀한 이소폰의 건재함에 의문을 품는 이는 더 이상 없을겁니다.

이런 이소폰에서 이번 독일 자국 쇼를 맞이해 아라바의 상위 기종인 토파나를 선보였습니다. 동사 제품들의 작명에는 사장이자 설계자인 롤란드 가우더 박사의 스키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 선풍적 인기를 끈 아라바, 카시아노 모두 가우더 박사가 휴가철만 되면 찾게 되는 스키 리조트에서 차용한 이름이며 토파나도 마찬가지로 스키 리조트의 이름입니다.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중고역부와 우퍼부를 분리하였습니다. 하단부는 외견상 Arabba와 흡사해 보이지만 내부는 완전히 다른 제품이라 할 정도로 구조적인 대변혁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설명은 향후 국내 공식 출시에 맞추어 공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전원 코드를 보시면 한눈에 액티브임을 알 수 있습니다. 기본 디자인 컨셉은 패시브이지만 함께 매칭된 앰프가 저출력 진공관 앰프인데다 행사장 부스가 다소 큰 관계로 행사를 위해 특별히 액티브로 설계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국내에 출시될 기본 디자인 역시 패시브입니다.



토파나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 오데사 북쉘프 스피커입니다. 가우더 박사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3일 내내 극찬을 하는 바람에 들어 보지도 않고 주문을 해 놓은 상태인데 국내에 들어오는 대로 엄밀한 테스트 후 토파나와 함께 공식 선을 보이겠습니다.





케이블계의 슈퍼파워 아르젠토 오디오입니다. 아르젠토 오디오는 높아진 위상을 반영하듯 이번 쇼에 총 두개의 부스에서 신호 전달과 전원 공급의 중책을 맡았습니다. 하나는 독일의 티달 스피커 부스이고 또 다른 하나는 미국의 YG 어쿠스틱스입니다.

FLOW 시리즈는 이미 국내 쇼와 모 잡지의 리뷰를 통해서도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 제조자 측에서 내세운 FLOW 라인업의 슬로건만큼이나 아름답기 그지 없는 FLOW 라인업의 예술적 가치와 음악적 가치가 또 다시 국내 시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Sometimes, technology meets art.






【PREVIOUS】


 
 
 
   
mbt shoes gucci bags clearance